(2014.11.19~11.25)


스타트업 위크앤드 골드코스트라는 프로그램에 뽑혀서, 일주일간 호주 골드코스트 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었다. 해당 이벤트 참여와 함께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에 짤막한 여행도 곁들었다.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해 우리 한국팀이 타고간 밴.


브리즈번 시내의 이색적인 건물의 모습

이 곳도 다른 도시와는 사뭇 다른 공기가 있다.

훤하게 펼쳐져있는 백사장의 모습. 마음까지 시원하다.

골드코스트에 있는 스카이 포인트 타워에 올라가 전경을 보았다.






점심을 먹고 들를겸 트로피칼 월드에 도착.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심어놓은 거대한 농장을 투어했다.


호주의 명물(?)인 캥거루

먹이도 잘 먹고 은근 귀엽다.


배를 타고 호수 위를 이동했는데, 가이드가 준 식빵으로 오리에게 뿌려주는 재미도.

투어 말미엔 이런 조그마한 꼬마기차를 타고 한바퀴 돌았다는. 잔디깎기 기계를 개조해서 만든 기차였다.

숙소에 도착. 숙소가 행사장과 무척 가깝고 아늑하고 좋았다.

근처 평화로운 호수의 전경.

이곳의 여유로움이 이런 자연환경 속에서 어우러진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평화롭고 화창한 도시였다.

Posted by Ssi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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