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Tokyo

2022. 8. 31. 09:38

2020.02.19-02.22

 

 

Posted by Elegant Universe

2019.07.12. 09:00 pm ~07.19. 22:00 pm

(Tsagaan Suvarga > Yolin am > Khongoryn Els > Bayangzag > Baga Gazriin Chuluu > Ulaanbaatar)

(Ulanbatu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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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apporo

2019. 3. 27. 16:02

2018.10.27~2018.10.31 (Sapporo, Otaru, Hok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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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03.19)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와 관련한 주요 느낀점은 미디엄에 기고 되어 있다. 이 글은 사진 위주로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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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03.19)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와 관련한 주요 느낀점은 미디엄에 기고 되어 있다. 이 글은 사진 위주로 나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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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3.4)


DNX와 Hubba와 관련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에 대한 글은 미디엄에 기고하였다. 이를 제외한 사진 위주로 나열하고자 한다.



새벽 세시에도 줄지어 있는 택시들.

다음날 아침, 근처 기차역을 향해 이동.

갑판이 없어서 승객들이 승차하기 힘들어보였던 로컬 기차. 종착역까지 단돈 150원.


3일 묵었던 platinum house 호텔.


4g를 광고하는 통신 업체들이 무척 많다.

다시 찾은 siam 영화관.

Siam center 근처에서는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소셜 벤처를 위한 코워킹스페이스 인 ma:D


신호등을 대기하고 있는 오토바이들의 압박감. 여기는 다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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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Fukuoka

2016. 2. 10. 12:21

(2015.12.17~12.20)


맛있고 정갈한 음식과 직업정신이 강한 사람들, 예의를 갖추고 조용한 시민들. 검소하고 실용적이기에 한국에서와 같은 고급차도 찾아보기 힘든 후쿠오카의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하면서, 선진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후쿠오카>유후인>텐진.






























초밥은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것중 최고. 유후인은 다시금 들르고 싶은 무척 아름답고 단아한 시골마을.

(photos by 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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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편과 같은 시간순 구성이며, 추가적으로 못다한 이야기와 사진을 게시하려고 한다.



나와 여행에 함께한 책이다. 무엇이 행복한 삶일까 라는 나지막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미리 지니고 떠난 이번 여행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오토바이.



이런 아름다운 길을 달리는 기분이란. 



동굴탐험을 하던 우리들. 손전등 하나뿐 다른 안전장치 없이 들어섰기에 내딛는 발걸음에 주의를 기울여야 했다.



현지 가이드분과 함께 촬영한 사진.



도로 곳곳에는 이처럼 소와 강아지가 길을 때때로 막아 서기도 했다.



동굴 탐험을 마치고 블루 라군에 도착한 우리들. 이 곳에서 물을 두려워 한 우리들의 어처구니 없는 활약상은 알리 누님이 개인 소장하고 있으시다지.



슬리퍼를 뒤에 노끈에 짊어진채로 움직이다가 가끔씩 울퉁불퉁한 돌구석을 지날때면 계속 떨어지곤 했다.




오토바이에 강한 흥미를 보이는 남정네들.



아이들은 한국의 오재미 같은 것을 가지고 놀았는데,



나도 주책맞게 이 틈에 껴서 놀기도 했다.



반별로 슬리퍼를 배분하는 우리들과 선생님들. 안타깝게도 조금의 오차가 있어 모든 아이들에게 슬리퍼를 제공할 수가 없었다. 슬리퍼를 받지 못해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워하던 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었다.



앞에 보이는 오토바이를 따라 차례로 길을 움직였다.



오는 길에 들린 시장에는 이처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파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뱀,꿩 개구리,생쥐 등



시장의 이채로운 모습을 재미있어하던 우리들의 뒷모습.


얼떨결에 빨간 옷까지 깔맞춤하게 된 내 오토바이 러너 모습. 지금봐도 참 촌스럽다.



마지막으로 오토바이 여행을 했던 곳. 결국 막다른 곳까지 가서야 길을 멈췄다. 언뜻, 친구와 야밤을 헤치며 갔던 승부역의 잊을 수 없는 여정이 떠오른다.



이 길을 언제쯤 다시 달릴 수 있을까.



저녁에는 숙소 근처의 습식 사우나에 몸을 축이며 피로를 씼어냈다. 그 사우나 안의 약초 냄새가 진동하고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결국, 행복은 함께 나누는 것이었다.



그 와중에 초등학교에서 한 아이에게 받은 꽃 선물이 인상깊다. 한 남자 아이가 수줍어하며 내게 꽃선물을 했을때 그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이 선물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



쓸쓸한 메콩강을 바라보며, 우연하게 앞에 앉아있던 라오스 친구와 인연이 닿았다.


메콩강 주변의 시장 전경의 모습.


저녁을 먹었던 테라스에서 조명이 켜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밤에도 환한 조명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시장들.


마지막으로 그 라오스 친구에게 받았던 티셔츠. 그 친구가 라오스에 다시 오면 꼭 그 옷을 챙겨입고 오라고 했다.


이 라오스 여행으로 난 세개의 선물을 받았다.


함께한 친구들과 함께한 폴라노이드 사진 한장.

수줍은 남자아이가 건넨 썩지않는 인공 꽃송이.

우연하게 만난 메콩강 여자 친구의 라오스 티셔츠.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있을까?

결국 그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풍경 앞에서도 더욱 빛나는 것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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